CECILIE BAHNSEN

CECILIE BAHNSEN(세실리에 반센)은 덴마크 출신 디자이너 세실리에 반센이 2015년 코펜하겐에서 설립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Royal College of Art(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하고 John Galliano(존 갈리아노), Erdem(에르뎀) 등에서 경력을 쌓은 그는 프랑스 오트 쿠튀르의 섬세한 장인 기술과 스칸디나비아의 미니멀리즘을 결합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풍성한 볼륨과 조각적인 실루엣, 플라워 모티브와 정교한 자수, 입체적인 텍스처가 특징으로 로맨틱한 여성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2017년 LVMH 프라이즈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ASICS(아식스), The North Face(더 노스 페이스) 등과의 협업을 통해 쿠튀르의 감성을 일상적인 의복과 기능성 디자인으로 확장해 왔습니다.